![]() |
||
| ▲ 사진@관련보도캡처 | ||
경찰과 소방당국은 8월 27일 오후 1시35분께 경북 구미시 공단동에 위치한 TK케미칼 1공장 연구실에서 화재가 일어났다고 밝혔다.
이 사고로 연구실 안에 있던 직원 7명이 화상으로 인해 사상됐다. 그러나 긴급 출동한 소방대 등 119구조대에 의해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이중 연구부소장 홍모(48)씨 등 5명이 치료 중 숨졌다
푸른한국닷컴, BLUEKOREADOT
박종안 기자 news2@bluekoreadot.com
<저작권자 © 푸른한국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