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우러스 미사일 실사격 훈련이 성공리에 마쳤다.
[고성혁 군사전문기자] 13일 공군은 휴전선에서 200㎞ 떨어진 대전 상공에서도 평양 주석궁 등 북한 지휘부 건물과 핵심시설을 정밀 타격할 수 있는 독일제 장거리 공대지(空對地) 미사일 '타우러스’(TAURUS ·KEPD-350K)가 첫 실사격 훈련에서 표적에 명중했다고 밝혔다
공군에 따르면 전날 충남 태안반도 인근 서해 상공으로 출격한 F-15K 전투기가 타우러스를 발사했고, 타우러스는 약 400㎞를 자체항법으로 비행한 후 목표 지점인 전북 군산 앞바다 직도사격장에 있는 표적을 정확하게 타격했다.
[고성혁 군사전문기자] 13일 공군은 휴전선에서 200㎞ 떨어진 대전 상공에서도 평양 주석궁 등 북한 지휘부 건물과 핵심시설을 정밀 타격할 수 있는 독일제 장거리 공대지(空對地) 미사일 '타우러스’(TAURUS ·KEPD-350K)가 첫 실사격 훈련에서 표적에 명중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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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타우러스 미사일.사진@공군 |
푸른한국닷컴, BLUEKOREADOT
고성혁 sdkoh406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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