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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수정당, 아직도 달을 보라하니 손가락만 보고 있다.
전영준 | 승인 2017.07.16 18:05
입은 삐뚤여도 말은 바로하자
 
[전영준 푸른한국닷컴 대표] 지난 2017년 3월 박근혜 전 대통령이 탄핵되고 구속되면서 보수우파는 괴멸되었다.

보수우파를 대변하는 자유한국당과 바른정당은 아직도 방향을 못잡아 떠난 집토끼를 데려오는 데 실패하고 있다.
 
격언과 속담을 통해 과거, 현재, 미래를 살펴본다.
 
■ 박근혜 전 대통령
 
* 박근혜 전 대통령이 볼 때나 보수우파나 쌍방 모두 ‘믿는 도끼에 발등 찍힌다’는 격이 되었다.
*‘구멍 속의 뱀의 길이를 어떻게 아냐’하듯이 박근혜의 지향하는 목표와 속내를 알 수 없었다.
* ‘될성부른 나무는 떡잎부터 알아본다.’고 했는데 결국 박근혜는 나무가 되지 못했다.
* 한글말로 공부 못하는 아이 외국에 유학 보내야 공부 잘할 리 없다.
* ‘하늘을 봐야 별을 보지’라는 말이 있듯이 박근혜 전 대통령은 참모들은 주군(主君)과 제대로 소통을 못했다.
* ‘10명의 감시자가 1명의 도둑놈을 막을 수가 없다’는 말이 있듯이 박근혜 주위에 수많은 참모가 있었지만 최순실 하나를 막지 못했다.
 
■ 탄핵과 구속은
 
* 가랑비에 옷 젖듯이 잔매에 장사 없다.
* 친박은 “절이 싫으면 중이 떠나면 된다.”고 했다. 올 중이 없는 데 떠나라고 한 것이다. 결국은 박근혜 전 대통령은 탄핵이 되고 구속이 되었다.
* 뒤로 넘어져도 코가 깨진 격
* 호미로 막을 수 있는 일을 가래로도 못 막는 우를 범한 것.
* 자기가 키우는 강아지한테 밥을 제대로 주지 않으면 이 개가 주인집 아이를 문다.
* 태종 16년 태종은 옛사람의 말을 인용 “임금이 치밀하지 못하면 신하를 잃고 신하가 치밀하지 못하면 목숨을 잃는다.”라고 하였다.
* 호랑이는 평소엔 먹이를 주고 목욕시켜주는 사육사를 따르다가도 조금만 밟히기라도 하면 사육사를 물고 덤빈다.”- 트루먼의 말-
* 장미꽃은 꽃잎이 지고 나면 가시만 남는 법이다.
보는 이에게 즐거움을 주는 아름다운 장미꽃도 꽃잎이 떨어지면 가시만 남는다. 가시는 꽃잎 팔아 생명 연장 하려는 자들이다.
 
■ 보수정당과 보수우파
 
* 난파선에는 쥐가 먼저 들끓었다.
* 결국 어물전 망신시키는 꼴뚜기가 되었다.
* 아직도 달을 보라하니 손가락만 보고 있다.
* 지도자는 법적책임을 더해 도덕과 공론(公論)을 행위와 책임의 토대로 삼는 괘씸죄가 더해지면 저자거리로 내 몰리게 된다는 것을 몰랐다.
 
■ 탄핵이후 보수정당과 보수우파는
 
* 낙동강 오리알에 미운 오리새끼가 되어 가고 있다.
* ‘닭 쫓던 개 지붕 쳐다보는 꼴’이 되었다.
* 동대문에서 빰 맞고 남대문에서 화내는 행동을 하고 있다.
* 의(義)로운 보수우파는 없고 의(疑)로운 보수우파만 생겨나고 있다.
 
■ 비온 뒤에 땅 굳는다.
 
* 산이 높으면 골이 깊고 화산이 깊으면 폭발이 크다.
* 대한민국의 주적은 북한이 아니라 결국은 대한민국의 군대와 국민 그리고 대통령이다.
* 어른 말 들으면 자다가도 떡을 먹는다.(유아독존은 독이다)
* 잘 키운 딸 하나 열 아들 부럽지 않다.(인재를 발굴해야)
* 아무리 큰 나무도 혼자 숲이 될 순 없다.(가지치기와 비료주기는 같이해야)
* 멀리 보는 새가 높이 난다.
* 고난을 극복 못하면 영원한 패자이며 배고픔을 극복 못하면 구구 인생으로 끝난다.
 
헌법은 대통령을 포함한 모든 국가기관의 존립 근거이고 국민은 그러한 헌법을 만들어 내는 힘의 원천이란 것을 알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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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영준  dugsum@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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