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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릭,나혜미 웨딩화보 |
[박진아 기자=푸른한국닷컴] 에릭과 나혜미는 1일 오후 3시 30분 서울 영락교회에서 가족, 지인들의 축복 속에 비공개 결혼식을 올렸다.
연예매체등에 따르면이날 결혼식은 영락교회 이철신 목사의 주례, 베들레헴 찬양단의 축가로 경건하고 조용하게 진행됐다.
에릭은 신화 컴퍼니 공식 SNS를 통해 “새로운 출발에 축하해주신 많은 팬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많은 분들이 축하해주신 만큼 서로를 배려하며 더 행복하고 건강한 가정을 꾸리며 살아가겠다”라고 결혼 소감을 밝혔다.
12세 차이로 띠 동갑 커플인 에릭, 나혜미는 지난 2014년 연애설이 불거지며 많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그때 당시 연애 사실을 부인했던 두 사람은 이후 결국에는 지난 2월 연애를 공식 인정다.
나혜미는 1991년생으로 2001년 영화 ‘수취인불명’으로 데뷔했으며 MBC ‘거침 없이 하이킥’에 정일우를 짝사랑하는 역으로 대중의 관심을 모았다.
이날 결혼식에는 신화 멤버 김동완, 이민우, 전진, 신혜성, 앤디를 비롯해 이서진, 윤균상, 예지원, 배윤정, 김기두, 허정민, 찰리박 등 많은 동료 연예인 하객들이 참석해 두 사람의 앞날을 축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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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아 pja@bluekoreado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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