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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한국닷컴 권도연 기자]7월 31일 방송된 MBC '우리들의 일밤 나는가수다'(나가수)에서는 새롭게 적용된 룰 명예졸업제를 도입하기로 했음을 공식적으로 밝혔다.
`나가수 명예졸업제`는 최초 프로그램 출연 시점부터 연속 7라운드까지 생존한 가수들을 명예 졸업시키는 룰이다.
‘나가수`가 3주에 2회 공연이라는 점은 가수 개인 스케줄과 함께 소화하기 쉽지 않은 부분이 있다.
방송 관계자는 "이들이 계속된 경연에 힘들고 지쳐하고 있어 하차할 수 있는 방법을 찾다가 마련한 것"이라고 밝혔다.
신정수 PD는 “'나가수'의 기존가수, 새가수, 그리고 프로그램을 위해 명예졸업의 필요성이 있다고 판단, '나가수'의 7이란 숫자의 상징성을 반영해 7번의 경연에 살아남는 가수들을 명예졸업 시키자는 것에 합의했다”고 밝혔다.
'나가수'가 명예졸업제를 도입함에따라 원년멤버 박정현 김범수 윤도현이 오는 8월 8일 녹화분의 8월14일 방송에서 명예졸업하게 된다.
가수 인순이와 바비킴,그룹 바이브의 멤버 윤민수가 ‘나는 가수다’의 새로운 얼굴로 지목되고 있다.
방송 관계자들에 따르면 인순이와 비비킴,윤민수가 오는 8월15일부터 나가수의 새가수로 오를 예정이라고 소개했다.
특히 주목받는 가수는 ‘인순이’다.
그는 자타공인하는 실력파 디바다. 파워풀한 가창력은 물론 화려한 댄스 실력과 퍼포먼스까지 겸비한 연륜과 스타성을 고루 갖춘 가수다.
그가 출연하면 그의 가창실력과 그가 갖고 있는 인생스토리, 임재범 이상의 감명을 시청자들에게 줄 것이다.
푸른한국닷컴, BLUEKOREADOT
권도연 기자 webmaster@bluekoreado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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