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자연 건강
수건 관리법 핵심, 햇빛과 바람이 잘 통하는 곳에 건조해야
박영우 | 승인 2016.07.20 22:32

수건 관리법이 관심을 끌고 있다.
 
[박영우 기자=푸른한국닷컴]여름철에는 더욱 수건 사용이 늘어남에 따라 수건 관리법이 관심을 끌고 있다.
 
수건은 매일 얼굴과 몸에 직접 닿기 때문에 특히 위생 관리가 중요하다. 더운 여름에는 세균이 많이 번식하기 때문에 수건에서 쾌쾌한 냄새가 나고 자칫하면 피부 질환을 유발한다.
 
먼저 새 수건은 세탁 후 사용해야한다. 새 수건은 실리콘 코팅 가공처리가 되어 있다. 이는 수분 흡수력을 떨어뜨릴 뿐 아니라 각종 피부 트러블을 유발할 수 있다.
 
건조한 수건은 습한 화장실 보다는 건조한 곳에 두는게 좋다. 사용한 수건은 젖은 채로 빨래함에 넣지 말고 말려서 빨래함에 넣는 게 수건 냄새 안 나게 하는데 도움이 된다.
 
수건 세탁 시 많은 양의 섬유유연제는 수건의 흡수력을 떨어지게 한다. 때문에 오래 사용하기 위해서는 적당한 양의 섬유유연제를 넣는 게 좋다.
 
그리고 수건은 다른 빨랫감과 같이 세탁하지 말린수건끼리만 세탁하는 것이 좋다. 수건 세탁 후에는 햇빛과 바람이 잘 통하는 곳에 건조해야 한다.
 
뜨거운 물로 세탁하면 수건의 면이 손상될 수 있다. 수건이 전부 잠길 수 있도록 물을 넣어줘야 한다.


푸른한국닷컴, BLUEKOREADOT

박영우  dugsum@nate.com

<저작권자 © 푸른한국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영우의 다른기사 보기
icon최근 이슈기사
이재명 대통령, 뉴욕 코리아타운 방문이재명 대통령, 뉴욕 코리아타운 방문
한변, “대통령과 민주당은 헌법이 정한 대법관 임명절차를 존중하라”한변, “대통령과 민주당은 헌법이 정한 대법관 임명절차를 존중하라”
경기도교육청, 학교관리자와 함께 상호존중·청렴의 가치 공유경기도교육청, 학교관리자와 함께 상호존중·청렴의 가치 공유
이재명 대통령, 임기를 채우고 온전할 수 있을까이재명 대통령, 임기를 채우고 온전할 수 있을까
icon가장 많이 본 기사
기사 댓글 0개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성북구 동소문동 2가 247 3층  |  TEL : 02-734-4530(代)  |  FAX : 02-734-8530  |  긴급연락처: 010-2755-6850
제호 : 푸른한국닷컴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 01298  |  창간일 : 2010. 07. 20  |  발행·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전영준  |  마케팅이사 : 김혁(010-3928-6913)
Copyright © 2010-2026 푸른한국닷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dugsum@nate.com.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