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자연 산하
폭우로 청계천 '순식간에 고립 ' 12명 구조
김준일 기자 | 승인 2011.07.27 00:14

   
▲ 사진@mbc뉴스화면
[푸른한국닷컴 김준일 기자]폭우로 청계천 물이 불어나면서 산책 나온 시민 12명이 고립됐다 구조됐다. 자칫 급류에 휩쓸릴 뻔한 아찔한 상황이었다.

어제 저녁 8시. 순식간에 산책로를 집어삼킨 물살에 61살 황모 씨 등 시민 12명이 고립됐다 10여분만에 구조됐다.

폭우가 쏟아진 지 15분도 채 되지 않아 나무는 물론, 산책로 옆 화단까지 잠겨버렸다.

청계천의 경우 강폭이 좁고 근처의 빗물이 전부 모이기 때문에 짧은 소나기에도 위험해 질 수 있다.

 


푸른한국닷컴, BLUEKOREADOT

김준일 기자  news1@bluekoreadot.com

<저작권자 © 푸른한국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준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최근 이슈기사
이재명 대통령 국정수행 긍정평가,서울 28.2% · 30대 28.2%이재명 대통령 국정수행 긍정평가,서울 28.2% · 30대 28.2%
2심 재판부,김승원 통해 청탁 명백 제넨셀 창업주 법정구속2심 재판부,김승원 통해 청탁 명백 제넨셀 창업주 법정구속
정유성 서진용 혼전임신 득녀, 열애소식도 없이 서류상 결혼·혼전임신·출산까지 대방출정유성 서진용 혼전임신 득녀, 열애소식도 없이 서류상 결혼·혼전임신·출산까지 대방출
광주여고생 살해범' 장윤기 1심서 무기징역광주여고생 살해범' 장윤기 1심서 무기징역
icon가장 많이 본 기사
기사 댓글 0개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성북구 동소문동 2가 247 3층  |  TEL : 02-734-4530(代)  |  FAX : 02-734-8530  |  긴급연락처: 010-2755-6850
제호 : 푸른한국닷컴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 01298  |  창간일 : 2010. 07. 20  |  발행·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전영준  |  마케팅이사 : 김혁(010-3928-6913)
Copyright © 2010-2026 푸른한국닷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dugsum@nate.com.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