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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mbc뉴스화면 | ||
어제 저녁 8시. 순식간에 산책로를 집어삼킨 물살에 61살 황모 씨 등 시민 12명이 고립됐다 10여분만에 구조됐다.
폭우가 쏟아진 지 15분도 채 되지 않아 나무는 물론, 산책로 옆 화단까지 잠겨버렸다.
청계천의 경우 강폭이 좁고 근처의 빗물이 전부 모이기 때문에 짧은 소나기에도 위험해 질 수 있다.
푸른한국닷컴, BLUEKOREADOT
김준일 기자 news1@bluekoreado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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