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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mbc'나가수'화면 | ||
박정현은 24일 방송된 MBC `우리들의 일밤-나는 가수다` 5라운드 2차 경연에서 조수미의 `나 가거든`을 열창해 1위를 차지했다.
`나 가거든`으로 중간평가에서 장혜진에 이어 2위를 차지했던 박정현은 이날 무대에서 객석의 연호에도 무표정으로 일관하며 노래에 몰입했다.
박정현은 곡의 분위기에 한껏 몰입해 자기만의 스타일로 `나 가거든`을 혼신적으로 불렀다.
박정현은 “스토리의 시작, 중간, 끝이 있는 5분짜리 연극이다”라며 노래에 대한 자부심과 자신감을 나타냈었다.
작은 체구에서 쏟아져 나오는 폭발적인 성량과 감성도 객석의 감탄사를 자아내기에 충분했다.
이날 박정현은 5라운드 2차 경연 1위, 2라운드 1차 경연 1위를 차지하면서 하위권으로 처지지 않고 상위권을 유지하면서 청중들에게 좋은 노래를 선사하고 있다.
오늘 ‘나가수’ 가수들은 박정현을 우리들의 요정이 아니라 국민들의 요정이 되었다며 박정현의 식지않는 인기와 실력에 부러움을 나타냈다.
푸른한국닷컴, BLUEKOREADOT
박종안 기자 news2@bluekoreado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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