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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영-정석원 커플사진, “바늘 가는데 실이 가야지” 증명
권도연 기자 | 승인 2011.07.22 23:30

   
▲ 사진출처@비트위터
[푸른한국닷컴 권도연 기자] 연예인 공개연인인 배우 정석원(26)과 가수 백지영(35)의 달콤한 커플사진이 공개돼 네티즌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비가 21일 자신의 트위터에 “우리 영화 ‘비상’ 팀과 게스트들임다. ㅋㅋㅋ”라는 글과 함께 공개한 회식 사진에는 정석원과 백지영은 연인임을 새삼 증명하듯 붙어 앉아 다정한 모습을 연출했다.

사진에는 이 커플 외에 김성수. 신세경. 이종석. 이하나 등 영화의 초호화 출연진의 모습도 담겨 있다.

정석원이 비와 함께 영화 ‘비상 : 태양가까이’를 촬영중인 가운데. 백지영은 틈나는대로 촬영장에 들러 남자친구를 응원해 다른 배우들의 부러움을 사왔다.

영화관계자는 “두 사람이 공개연인을 선언하기 전 부터 백지영씨가 촬영장에 자주 놀러왔다”면서 “백지영씨가 워낙 성격이 좋은데다. 비와도 친분이 두터워 자연스럽게 배우들과 어울렸다.”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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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도연 기자  webmaster@bluekoreado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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