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문화 연예 연예/스포츠
간미연 망언, 겸손이 병이 아니라 얼굴이 병(?)
권도연 기자 | 승인 2011.07.21 20:16

   
▲ 사진@간미연트위터
[푸른한국닷컴 권도연 기자]베이비 복스 출신 간미연이 트위터를 통해"볼살을 빼고 싶다"고 밝혀 네티즌들이 망언이라고 원성을 사고 있디.

간미연은 21일 자신의 트위터에 한 장의 셀카사진을 공개하면서 “요새 얼굴이 찐빵이 됐다.이게 다 심술보!"라는 글을 남겼다.

또한 19일 방송된 MBC `세바퀴`에 출연한 간미연은 "살 빼고 싶은 부분이 있느냐"는 박미선의 질문에 "볼이다"라고 말했다.

참석자들의 야유가 쏟아지자 간미연은 황급히 "죄송하다"고 자신의 발언을 번복했다.

몸매에 신경쓰는 여성들이 들을 때 얼굴의 볼살이 병이라 생각하여 빼고 싶다는 간미연의 소망은 사치로 들릴 수 있는 것.
 

네티즌들은 “겸손도 지나치면 병”, “몸매가 예쁜데 이렇게 말을 하나”, “간미연의 얼굴, 그러면 내 얼굴은?” 등 반응을 보였다.
 


푸른한국닷컴, BLUEKOREADOT

권도연 기자  webmaster@bluekoreadot.com

<저작권자 © 푸른한국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권도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최근 이슈기사
황서현, 아시안게임 한국 여자 기계체조 40년만에 금메달황서현, 아시안게임 한국 여자 기계체조 40년만에 금메달
선운사 꽃무릇선운사 꽃무릇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 '30.6%', 20%대 추락 직전이재명 대통령 지지율 '30.6%', 20%대 추락 직전
청와대, “흑막 은폐 없다, 유엔사와 함께 조사”청와대, “흑막 은폐 없다, 유엔사와 함께 조사”
icon가장 많이 본 기사
기사 댓글 0개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성북구 동소문동 2가 247 3층  |  TEL : 02-734-4530(代)  |  FAX : 02-734-8530  |  긴급연락처: 010-2755-6850
제호 : 푸른한국닷컴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 01298  |  창간일 : 2010. 07. 20  |  발행·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전영준  |  마케팅이사 : 김혁(010-3928-6913)
Copyright © 2010-2026 푸른한국닷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dugsum@nate.com.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