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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간미연트위터 | ||
간미연은 21일 자신의 트위터에 한 장의 셀카사진을 공개하면서 “요새 얼굴이 찐빵이 됐다.이게 다 심술보!"라는 글을 남겼다.
또한 19일 방송된 MBC `세바퀴`에 출연한 간미연은 "살 빼고 싶은 부분이 있느냐"는 박미선의 질문에 "볼이다"라고 말했다.
참석자들의 야유가 쏟아지자 간미연은 황급히 "죄송하다"고 자신의 발언을 번복했다.
몸매에 신경쓰는 여성들이 들을 때 얼굴의 볼살이 병이라 생각하여 빼고 싶다는 간미연의 소망은 사치로 들릴 수 있는 것.
네티즌들은 “겸손도 지나치면 병”, “몸매가 예쁜데 이렇게 말을 하나”, “간미연의 얼굴, 그러면 내 얼굴은?” 등 반응을 보였다.
푸른한국닷컴, BLUEKOREADOT
권도연 기자 webmaster@bluekoreado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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