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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버이연합이 향군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있다. |
[장재균 푸른한국닷컴 객원기자]어버이연합은 28일 성수동 재향군인회 앞에서 향군 선거인단은 향군회장 선거가 ‘안보수장’을 뽑는 선거란 점을 명심하고, 후보들에 대한 사전검증을 철저히 해주기를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열었다.
어버이연합은 재향군인회 회장을 선출 할 때 비리집단으로 전락시킨 전, 현직 임직원을 퇴출시키고 정통보수 국가안보 수호를 위한 회장선거를 강력히 요구하였다.
특히 35대 때 입후보한 후보 중 아직도 정리되지 않은 금품수수의혹이 있고 애국진영 일각으로부터 ‘좌파의 끄나풀’이 아니냐는 의심을 받고 있는 후보의 사퇴를 요구 했다.
또한 향군 선거관리위원회는 회장 선거 입후보자 자격 검증을 대폭 강화해 ‘금품 선거자’를 철저히 색출하여 깨끗하고 청렴한 대한민국의 제2의 안보수장을 선출하는 데 앞장서야 한다고 주장했다.
푸른한국닷컴, BLUEKOREADOT
장재균 wo5rb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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