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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구글ccl검색 | ||
안선영은 “ 꿈과 이상이 맞는 좋은 사람 있으면 바로 시집가고 싶다”고 공개구혼을 했다.
이어 그는 "만 10년동안 일에만 집중했다. 솔직히 결혼을 일찍하거나 늦게하는 것은 별 의미가 없다. 평생을 같이 하고 싶은 사람만 생기면 당장 결혼하겠다"라고 고백했다.
안선영은 트위터를 즐겨하는 이유를 밝혔다.
안선영은 “힘들게 일하고 집에 늦게 들어갈 때 연락 할 사람이 없다는 게 외롭다”며 “그래서 요즘 트위터에 집착한다”고 말해 주위 사람들에게 웃음을 주었다.
그는 “외로울 때면 트위터를 통해 네티즌들과 이야기를 나눈다” 고 전했다. 그는 "촬영 이제 끝났다. 하아~이럴땐 누구한테 전화를 해야하나"라고 얼마 전에 글을 남겼더니 실시간으로 댓글이 수두룩하게 달리는게 좋았다"고 말했다.
이날 안선영은 지난 2007년 하리수 결혼식에서 부케까지 받고 결혼하지 않는 이유에 대해 “하리수 결혼식에는 애인 없었는데 부탁을 받아 부케를 받은 것이다”고 털어놨다.
한편 이날 안선영은 아나운서, 뮤지컬배우, 배우, 개그우먼 등 다방면에서 활동했던 이력을 밝혀 놀라게 했다.
안선영는 2008년 8월 7일 방송된 ‘기분좋은 날’(진행 이재용 정선희 성동일)에서 “영국 유학 당시 아랍왕자에게 프러포즈를 받았다”며 “당시 안선영이 아랍왕자에게 청혼을 받은 사건은 학교에서 꽤나 유명했던 일화였다”고 깜짝 고백한 바가 있다.
푸른한국닷컴, BLUEKOREADOT
권도연 기자 webmaster@bluekoreado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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