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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씨제스엔터테인먼트 | ||
김준수는 17일 자신의 트위터에 “산을 넘고 넘어도 또 있어”라는 글과 함께 팬들에게 “너희들이 왜 미안해. 우리가 미안하지”란 글을 게재하며 단순한 해결문제가 아니라는 것을 암시했다.
이에 앞서 김재중도 같은 날 트위터에 “우리나라 자연경관을 홍보하는데도 장애물이 있다면 이번 경우는 나라도 혼자 홍보하겠어”라고 안타까움을 전했다
JYJ의 소속사 씨제스엔터테인먼트 측은 16일 공식홈페이지를 통해 오는 20일 KBS를 통해 방송되는 ‘7대 경관 기원 KBS 특집 5원 생중계’ 출연 취소통보를 받았다는 내용을 발표했다.
이어 “당사는 갑작스런 출연취소에 대한 정확한 사유를 주최 측에 요청한 상태입니다”며 “기다려주신 팬 분들께 급작스러운 취소를 공지 드린 점 양해 부탁드리며 내용 확인 후 빠른 시일 안에 추가 공지 올려드리겠습니다”고 밝혔다.
씨제스엔터테인먼트 측은 “이미 많은 팬들이 제주도의 숙박 시설과 비행기 티켓 등을 예약한 것으로 알고 있는데 안타까울 뿐이다. 어떻게 죄송하다고 이야기해야 할지 모르겠다”고 갑작스런 출연취소 통보에 당황했다.
‘세계 7대 자연경관 선정 제주도 홍보대사에 위촉된 JYJ은 ’7대 경관 기원 KBS 특집 5원 생중계‘에 출연해 홍보활동을 할 예정이었다.
하지만 KBS의 납득할 수 없는 이유로 16일 출연이 돌연 취소돼 논란이 이어지고 있다.
명확한 취소사유는 알려지지 않았으나 일각에서는 이전 소속사였던 SM엔터테인먼트와의 법적공방을 비롯한 갈등이 이번에도 영향을 미친 것이 아니냐는 추측들이 나오고 있다.
푸른한국닷컴, BLUEKOREADOT
권도연 기자 webmaster@bluekoreado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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