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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 ||
그는 2주 전에 방송을 위해 헬스 트레이너 숀리와 함께 '다이어트킹'을 위해 살을 찌운 상태다.
그는 "지난 번 방송에서 5kg 찌운 상태로 나와 63kg이었고 지금 2-3kg이 빠졌는데 특히 체지방이 많이 줄었다"고 밝혔다.
개그우먼 조혜련은 몰라보게 달라진 정아름의 몸매에 "2kg인데 이렇게 준 건 체지방에 신경 쓴 것으로 볼 수밖에 없다"며 혀를 내둘렀다.
이에 정아름은 " 많은 남성들이 연예인들 몸무게가 40~50kg인 줄 알고 50kg가 넘어가면 무척 뚱뚱한 걸로 생각하는데 제가 키 171cm에 60~61kg 정도다"고 이실 직고 했다.
이날 정아름은 '미스코리아 경락 운동법'으로 불리는 방망이 마사지을 공개했다.
방망이 마사지 법이란 길가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긴 방망이를 의자에 앉아 있을 때나 TV를 시청할 때 깔고 앉거나 눕기만 해도 몸에 자극이 돼 자세가 바로 잡히게 하는 것을 말한다.
정아름은 방망이 마사지의 시범을 보이며 "사실 여자들은 자세가 교정되고 붓기만 빠져도 바디라인이 예뻐 보인다. 힘을 전혀 안들이고 쉬면서 자세교정에 붓기까지 뺄 수 있다"고 밝혔다.
그는 "러브핸들이라고 불리는 부위가 있다. 바지를 입으면 보기 흉하게 살이 튀어 나오는 부분인데 골반과 다리뼈 사이에, 또 겨드랑이 사이에 각각 방망이를 하나씩 넣고 누워서 텔레비전를 보면 된다"고 설명했다.
그는 "누워서 가만히 있지만 내 근육은 몸무게에 의해서 자극이 되고 있다. 운동으로 해결 안 되는 부위를 근육에 열을 발생시켜 뺄 수 있다"고 덧붙였다.
숀리는 2주 만에 6kg 감량에 성공해 "다욱 더 운동을 열심히 오는 8월에 열리는 월드보디빌딩챔피언십(WBFF)에 출전하겠다"며 다짐했다.
푸른한국닷컴, BLUEKOREADOT
권도연 기자 webmaster@bluekoreado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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