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국가 반사회적 범법자 공천 배제,국회의원들의 200여가지가 넘는 초호화특권 축소’등을 요구
9월1일(화) 오후2시 대한민국‘지킴이’민초모임(정헌치),자유청년연합(장기정),자유통일연대(김민상) 등 시민단체들은 정기국회 개원식에 맞추어 국회정문 앞에서 300여명이 모인 가운데 “국회개혁 촉구 범국민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이들은 국회의원 정수 늘리자는 국가파괴선동자들은 애국시민들의 시민의식과 민주역량을 발휘하여 내년 4월 총선에서 준엄하게 심판하자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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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혁 sdkoh406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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