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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는 신은미 통일문화상 시상 즉각 철회하라!
장재균 | 승인 2015.07.30 00:44

   
▲ 한겨레청년단.사진@푸른한국닷컴 장재균 기자
신은미에 대한 한겨레의 수상 결정은 자유대한민국을 적화하겠다는 발상

[장재균 기자=푸른한국닷컴]29일 한겨레청년단,대한민국어버이연합 등은 서울 만리동 한겨레 신문사 앞에서 “ 신은미에게 한겨레통일문화재단이 수여하기로 한 한겨레통일문화상 시상식은 언어도단이다.”라며 주최측인 한겨례신문사를 규탄하는 집회를 열었다.

이들 단체는“신은미는 작년 황선과 전국을 돌며 종북 토크콘서트를 추진해 강제출국 된 인물이다.”라고 지적하며 “ 이런 신은미에 한겨레의 수상 결정은 자유대한민국을 적화하겠다는 발상으로 여길 수 밖에 없다.”며 통일문화상 수여를 즉각 취소하라고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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