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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kbs2뮤직뱅크캡처 | ||
8일 오후 방송된 KBS 2TV ‘뮤직뱅크’에 출연한 다나&선데이는 디지털 싱글 ‘나 좀 봐줘(One More Chance)를 열창하며 컴백무대를 성공적으로 끝냈다.
컴백곡 ‘나 좀 봐줘’는 강하면서 세련된 비트가 인상적인 일렉트로닉 댄스곡이다.
이들은 손가락으로 반대 손바닥을 휘젓는 ‘나 좀 봐줘’ 춤을 완벽하게 소화해 관중들의 뜨거운 반응을 받았다.
다나와 선데이는 과거와 같은 미모와 베이지 컬러의 단순 상하의 패션으로 어우러진 늘씬한 몸매를 나타내며 현란한 춤 솜씨를 보여 관중을 즐겁게 했다.
4명의 멤버는 2005년에 데뷔하여 노래, 댄스, 연기 등을 선보이며, 아시아(한국, 일본, 중국)에서 활동하고 있다. 일본에서는 Tenjochiki라는 명칭을 사용하며 중화권에서는 Tian Shang Zhi Xi, 영어권에서는 The Grace를 사용한다.
그룹의 이름은, '천무(天舞, 하늘의 춤) 스테파니', '상미(上美, 천상의 아름다움) 린아', '지성(智声, 부드러운 소리) 선데이', '희열(喜悦, 행복) 다나'라는 4명의 예명으로부터 각각 첫 글자를 따서 '천상지희(天上智喜)'로 정해졌다.
푸른한국닷컴, BLUEKOREADOT
권도연 기자 webmaster@bluekoreado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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