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꽃 개화 시기가 관심을 끌고 있다.
[박영우 기자=푸른한국닷컴]1일 기상청에 따르면 올해 개나리와 진달래는 평년보다 하루에서 사흘 정도 일찍 필 것으로 예상된다.
기상청은 개나리는 3월 15일 서귀포를 시작으로 남부지방은 3월 16부터 25일, 중부지방은 3월 25일부터 4월 2일 사이에 필 것으로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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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진달래는 개나리보다 3월 15일 서귀포를 시작으로 남부지방은 3월 17∼29일, 중부지방은3월 26일∼4월 3일,서울은 26일쯤 꽃망울을 터뜨렸다.
기상청은 지구가 따뜻해지면서 2월에 이어 3월에도 기온이 평년과 비슷하거나 높을 것으로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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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우 dugsum@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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