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질 중에서 슈퍼 갑질만 골라하는 새민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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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현 의원 | ||
특히 이번 대리기사 폭행사건의 주범격인 김 현 은 벌써 보좌진에게 일체 함구령을 내리고 언론사 등 불필요한 접촉을 못하도록 대못을 박아 버렸다.지금 정신을 바짝 차려야 할 집단은 새민련이 아니다. 단원고 유족이나 그들을 둘러싸고있는 원탁회의 원로그릅과 좌파 찌라시 단체는 더더욱 아니다.
바로 여당인 새누리당이다. 이번같은 무자비한 폭행사건이 반대쪽에서 벌어졌다면 무자비한 3두마차(새민련등 종북세력과 단원고 유족 원탁회의 시위꾼)는 벌써 전국적으로 결사대를 결성하고 청와대 난입을 도모했을 것이다.또한 방송3사를 비롯 종편들은 온종일 철지난 레코드 판 틀듯 아예 중계방송을 했을 것이다.
그러나 지금의 방송3사는 딱 한번 문제를 지적하는 수준에서 마무리를 지려고 한다.이것이 오늘날 대한민국의 현실이다.바로 김 현같은 성숙하지 못한 인간들이 장막을 치고 감놔라 대추놔라 하고있기 때문이라고 본다.
썩은 고기도 마다하지 않는 하이에나 무리는 못될망정 항상 먹잇감이 되는 꽃사슴같은 무리가 바로 새누리당이다.심야 대리 운전기사 폭행사건은 김 현이란 작자가 자신의 신분을 악용한 과시욕에서 비롯된 사건으로 자칫 피해자가 죽음까지 이를수 있었던 엄청난 사건이건만 새누리당 관계자 그 누구도 앞에 나서는 사람이 없다.
한마디로 등/신들도 이런 등신들이 없다. 겨우 김진태 의원 정도가 대충 얼버무리는 정도의 수준에 머물고 있는것이 현재 새누리당이 하는 최고수준의 발언이다.
오죽하면 김영오란 인간 말종이 나서서 말도 안되는 국정원이 개입한 사건이라고 여론을 호도하려다 똑똑한 시민들의 역풍을 맞자 언론사들이 지늠들 죽이려고 작정했기 때문에 유족 대표들이 조심을 했어야 했다고 한발 물러서겠나.
새누리당은 언제까지 차려준 밥상만 받으려고 하는지 묻지 않을수 없다. 당장 오늘부터 김 현을 안행위에서 물러나도록 전방위적 맹공을 하고 그녀가 대리기사 폭행사건의 참고인이 아닌 피의자 신분으로 조사를 받을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나서라.
갑질 중에서 슈퍼 갑질만 골라하는 새민련과 단원고 유족들의 꼴갑질. 이번기회에 확실하게 종식시키고 매듭을 짓기 바란다.
새누리당은 종북좌파들과 단원고 유족들의 슈퍼 갑질 폐쇄성이 대한민국을 망하게 한다는 사실을 알고 더이상 등신 같은짓 멈추고 분명하게 대처하기 바란다.
푸른한국닷컴, BLUEKOREADOT
윤찬중 sy941111@han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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