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한국닷컴 박종안 기자]중부지방의 집중호우로 서울 지하철1호선 철로가 유실돼 열차 운행이 중단되는 사고가 발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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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mbc뉴스화면 | ||
동부간선도로 확장을 위한 경원선 선로 이설 공사 도중이었다. 이 사고로 1명이 숨지고 3명이 다쳤다.
쏟아진 비로 인해 유입된 토사가 철로를 덮은 것으로, 긴급 복구반이 투입됐지만 아직까지 열차 운행은 중단된 상태다.
이 때문에 서울지하철 1호선 성북역에서 도봉산역 사이 5개역 구간에서 전동차 운행이 양방향으로 중단됐다.
코레일은 저녁 6시는 돼야 운행이 정상화될 수 있다고 밝혔지만 무너져 내린 토사량이 많아 장상화에는 상당한 시간이 걸릴 것으로 보입니다.
현재 소방대원 150명 등 280여명에 굴착기 6대 등 모두 55대의 장비가 동원돼 사고 복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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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안 기자 news2@bluekoreado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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