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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장재균 푸른한국닷컴 기자 | ||
[장재균 푸른한국닷컴 기자]2일 나라사랑실천운동 등 보수시민단체들은 서울 명동 중국대사관 근처에 시진핑(习近平) 중국 국가주석의 한국 방문을 환영하는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이들 단체들은 기자회견에서 “시 주석의 이번 방한이 박근혜 대통령 취임 이후 훨씬 밀접해진 두 나라의 관계를 반영한 것이다”며 환영의 뜻을 나타냈다.
이들 단체들은 북핵 문제에 대해 시 주석과 중국 인민들이 보다 강한 압박과 제재를 가할 것을 요구했으며, 북한을 탈출해 중국에 머물고 있는 수만 명으로 추산되는 탈북동포들에 대해 인도적인 대응을 촉구했다.
푸른한국닷컴, BLUEKOREADOT
장재균 wo5rb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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