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통일 전략 보수폭망,보수부활
종북좌파와 골통보수 모두 우리 사회의 적
신철호 | 승인 2014.06.22 21:16

우리 사회가 나아가야 할 길에 대하여 지금 고민해야 한다.

[신철호 푸른한국닷컴 칼럼니스트]정치는 법률에 기반을 두고 인간의 자의로 행할 수 없으며, 사회는 약자를 배려하고 같은 공동체임을 국민이 가슴에 새 길수 있도록 변화해야 하고, 국가는 이런 모든 것들을 조합하여 자유와 평화, 인권과 권리, 성장과 나눔을 국민 모두가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야 한다.

그런데 작금의 우리 사회는 골통보수와 종북좌파의 양대 축이 한 치의 양보도 없이 집단 이기주의에 빠져 사회를 양분화 시키고 권력을 손에 넣기 위해 상대를 죽이고자 치열하게 싸우다 보니 국민은 정치에 불신을 갖고 믿음과 배려가 상실된 불신의 사회가 만들어져가고 있다.

먼저 우리나라의 정치 풍토는 사회 각 계층을 대표하는 정당이 다양하게 존재하는 것은 좋은 현상이지만 자유대한민국을 부정하고 북한의 사회주의 사상을 표방하고 우리의 주적을 이롭게 하는 정책을 고수하는 정당과 사회단체는 최우선으로 뿌리 뽑아져야 한다.

그리고 각 정당들은 그들이 국가와 국민을 위해 서로 경쟁하면서 더 좋은 정책과 국민을 편안케 하는 법률들을 만들기 위해 희생하고 노력해야 하는데 남을 헐뜯고 상처 입혀 반사 이익만을 챙겨 권력을 손에 넣으려는 수술에 집착하고 있다 그 현상으로 인하여 우리사회는 끝없는 갈등으로 인하여 상상 할 수 없는 금전적 손실은 물론 사회가 불신 화마 속으로 빠져들고 있다.

필자는 이런 사회에서 가장 먼저 척결되어야 하는 정치적 이념의 골통보수와 종북좌파를 우리사회의 악으로 분류하고 싶다.

결론적으로 말해 종북좌파는 자유대한민국의 국민이 아니다. 그들이 지금까지 우리국민들에게 보여준 정치적 행동은 상상을 초월하고 우리의 주적을 이롭게 하는 단체라는 사실이 수없이 보여 왔지만 결정적으로 그들은 우리 사회의 약자와 노동자의 등 뒤에 숨어 자유대한민국의 파괴를 획책하는 단체라는 사실이 이석기의 재판으로 밝혀지고 있다.

천안함 폭침, 연평도폭격, 북한의 핵개발, 장거리미사일 발사, 북한인민의 인권 문제, 국내외적으로 발생하는 북의 도발을 한국 보수정권의 조작인 것 같이 여론을 조성하고 우리국가의 핵심인 기업의 성장을 방해하려는 목적으로 노동자들의 감성을 조장하여 가진자의 횡포로 몰아가는 전술로 인하여 남남 갈등을 유발하는 모든 것이 사회악으로 재생산 되고 있다.

전교조 출신의 교육감들은 참교육의 실천을 내세우면서 뒤로는 법의 판결을 거부하고 불법으로 조직된 전교조를 살리기 위해 또다시 불법적인 투쟁으로 우리 청소년들에게 상처를 주면서 조직적 저항운동으로 국가의 미래인 교육의 백년대계를 무너트리고 있다.

이에 체계적이고 조직적으로 대처하지 못하고 그들을 뿌리 뽑아야 한다는 맹목적 대항으로 행동하는 골통보수는 그들과 함께 사회를 양극화시키는 주범으로 자리잡아가고 있는 것이 사실이다.

이번 문창극 국무총리 후보자의  과거 종교 간증 발언으로 촉발된 우리의 역사부정 및 정신대 문제의 발언과 제주 4,3사건의 발언은 진실의 논리를 떠나 반일감정이 최고조에 달한 시점에서 정치권의 이슈로 등장 했다는 것이 문제의 초점인데 이를 진보세력의 무조건적 반대정치로 몰아가면서 국민의 정서에 반하는 사건으로 불거졌다는 것이다.

이렇게 국민의 정서와 동떨어진 저항적 극우보수의 발언과 행동이 함께하는 대한민국, 통합 대한민국을 실천하려는 현 정부의 정책에 국민의 반감을 유발하고 결국은 진보세력의 바램대로 이명박 전 정부에 이어 또 다시 실패한 정부를 양산하게 되는 형국을 만드는 원인을 제공하는 꼴이 된다는 사실이다.

이제 이런 세력들로 인하여 과거로 귀향하는 정치적 파국이 형성되면 다음정권은 무심코 던져진 투표로 인하여 성숙되지 못한 진보세력에게 정권이 이양되어 나라는 또 다시 혼란의 세월을 맞이하게 될 것이다.

그때 가서 이 시대를 주도했던 지금의 논객들은 무엇을 원망하고 무엇을 탓하면서 허송세월을 보낼 것 인지 궁금하다. 이제라도 함께하는 대한민국, 통합하는 대한민국을 위해 좀 더 넓은 아량과 좀 더 높은 시야를 확보해야 할 것이다.


푸른한국닷컴, BLUEKOREADOT

신철호  sch9879@hanmail.net

<저작권자 © 푸른한국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신철호의 다른기사 보기
icon최근 이슈기사
오세훈 서울시장,“더 이상 ‘때려잡아야 할 대상을 국민 가운데서 찾지 말라”오세훈 서울시장,“더 이상 ‘때려잡아야 할 대상을 국민 가운데서 찾지 말라”
활빈단, “북한의 책임이 확인되면 엄중대응하라”활빈단, “북한의 책임이 확인되면 엄중대응하라”
강신철 국방부장관, 추석 연휴 맞아 최전방 7사단 방문강신철 국방부장관, 추석 연휴 맞아 최전방 7사단 방문
아시안게임 펜싱 남자 사브르 단체전 결승 금메달아시안게임 펜싱 남자 사브르 단체전 결승 금메달
icon가장 많이 본 기사
기사 댓글 0개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성북구 동소문동 2가 247 3층  |  TEL : 02-734-4530(代)  |  FAX : 02-734-8530  |  긴급연락처: 010-2755-6850
제호 : 푸른한국닷컴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 01298  |  창간일 : 2010. 07. 20  |  발행·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전영준  |  마케팅이사 : 김혁(010-3928-6913)
Copyright © 2010-2026 푸른한국닷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dugsum@nate.com.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