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한국닷컴 유성남 기자]장마전선이 태풍 '메아리'가 한반도로 북상하면서 충청이남 지역은 폭우로 큰 피해를 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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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ytn뉴스화면 | ||
6월23일 밤부터 24일 오전까지 이어진 폭우로 대전 시내 신도심 둔산지구 등여러 곳의 도로가 침수 됐다.
배수가 잘 안돼 24일 새벽 한밭대로는 아 대전 지하철 월평역 인근부터 한밭대교까지 3.2km 구간이 거의 물에 잠겼다.
충청과 강원 산간, 전북 북부, 경북 북부지역에 호우특보가 내려진 가운데 시간당 20∼30mm 안팎의 큰 비가 계속 내리고 있다.
기상청은 장맛비에 이어 일요일부터는 태풍의 직접 영향권에 들면서 중부지방에도 폭우와 강풍이 계속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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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남 기자 webmater@bluekoreado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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