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사진@장재균 푸른한국닷컴 기자 | ||
이들 단체들은 “ 종북세력들은 세월호참사 유족들의 아픔을 촛불난동의 기회라 여기고 국민을 선동하고 있다.”면서 “ 전 국민이 일어나 저들을 때려잡아야 한다! 때려잡지 않는다면 앞으로 더 많은 국민이 수장되고 더 많은 국민이 대구 지하철사고 때와 같이 타죽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또한 “안전을 위한 법은 있어도 법을 무시한 세월호. 불법운항을 눈감아 준 관료들이 있었기에 이들이 단원고 학생들이 죽임을 당했다.”며 정치인 및 관료,기업가들의 책임을 추궁했다.
푸른한국닷컴, BLUEKOREADOT
장재균 기자 wo5rbs@hanmail.net
<저작권자 © 푸른한국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