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한국닷컴 권도연 기자]오는 25, 26일 양일간 서울 방이동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열리는 '임재범 전국투어 콘서트'의 매진 사례를 기록하며 암표가 100-200만원까지 거래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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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인터파크홈피화면캡처 | ||
VIP티켓 은 200만원까지 거래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판매처 관계자는 30대 이상, 중장년층의 연령에서 70%가 넘는 판매율을 기록했고, 여성들의 관심이 훨씬 더 높아졌다고 밝혔다.
이는 MBC '우리들의 일밤-나는 가수다'가 불러온 열풍 때문으로 기인한다.
임재범은 감동적인 열창과, 폭발적인 무대. 가창력으로 대중들의 관심을 끌었고 ‘나는 가수다'가 낳은 최고의 수혜자가 되었다.
임재범씨의 몸값이 5천-6천만원 선에서 책정되고 있으며 지난 7일, 국내 최대 음반 매니지먼트 ㈜예당과 전격 전속 계약 체결 뒤 CF, 공연, 방송 출연 등 각계각층에서 러브콜이 쏟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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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도연 기자 webmaster@bluekoreado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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