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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온라인커뮤니티,ytn star화면 캡처 | ||
[권도연 기자=푸른한국닷컴]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일자가 확실치 않은 박명수 아버지의 방송 인터뷰가 공개돼 화제다.
공개된 영상은 ‘ytn star 궁금타’의 ‘ 박명수 아버지 최초 인터뷰’내용으로 방송 제작진이 당시 오픈한 박명수 피자가게 전화 칼러링이 히트곡 ‘바다의 왕자’가 맞는가 아닌가를 확인하는 장면이었다.
제작진이 실제 가게근처에 찾아가 가게 종업원과 통화하며 확인을 하는 장면과 가게에 직접 들어가 박명수 피자가게가 맞냐고 묻기도 하고 박명수가 자주 오냐고 묻기도 했다.
제작진은 박명수와 비슷한 사람을 발견 혹시 “아버님이 아니냐”고 묻자 아버지는 “난 배달직원”이라고 부인했다. 하지만 나중에는 박명수 아버님으로 밝혀졌다.
박명수 아버지는 부모들과 같이 사는 아들 박명수를 부부를 효자라고 극찬했으며 의사 며느리 칭찬도 빠지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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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sbs뉴스화면캡처 | ||
이날 유재석은 카레이서 김동은에 "2대째 하는 거냐"물으며 박명수도 가업 이어오는 것 있다"고 말했다.
이에 박명수는 "지금은 부도났는데 경운 운수라고.."라며 자랑에 나섰다. 유재석은 "아버님 함자가 어떻게 되시냐"고 물었고 박명수는 "박재..아버지요?"라고 버벅거렸다.
이에 다른 멤버들은"박명수 아버지 말하는 거 정말 싫어한다. SBS 8시 뉴스에 객장에서.."라며 박명수 아버지를 언급했고, 박명수는 과거 자신의 아버지가 뉴스에 나왔던 사실을 숨기려해 출연진들을 폭소케 했다.
한편 박명수 아버지는 당시 뉴스에 주가하락에 대헤 한 증권사 객장에서 개인투자자 자격으로 방송인터뷰에 응한 것으로 알려졌다.
푸른한국닷컴, BLUEKOREADOT
권도연 기자 news1@bluekoreado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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