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한국닷컴 유성남 기자]김범수는 8일 트위터에 '너무도 행복한 간만에 산행… 함께한 제동 브라더와 주현 시스터는 나이를 떠나 내게 너무도 훌륭한 일일 인생스승이 돼 주었다. 오직 산 만이 줄 수 있는 선물이다'라며 사진을 공개했다

▲ 사진@다음나가수화면
그는 빨간색 상의 아웃도어를 입고 바위 위에서 엄지손가락을 치켜 올리며 ‘강안남자’임을 보여 주었다. 연예인의 아웃도어 CF 한 장면을 보는 듯하다.
김범수는 5일 방송된 MBC '나는 가수다' 중간 평가에서 남진의 '님과 함께'과 선곡되자 유쾌한 춤판을 만들며 1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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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도연 기자 webmaster@bluekoreado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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