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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재범 비상(飛上), 예당과 전속계약 체결
권도연 기자 | 승인 2011.06.07 15:54

[푸른한국닷컴 권도연 기자]MBC ‘우리들의 일밤-나는 가수다’에 출연하며 폭발적인 인기를 모은 가수 임재범이 예당과 전속계약을 체결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갈 예정이다.

   
▲ 열창하는 임재범
예당은 “임재범은 한층 안정적인 음악 활동을 위한 앞으로의 비전 등을 고려, 예당과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면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뮤지션의 안정된 음악 활동 영위를 위해 매니지먼트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7일 공식 발표했다.

임재범은 건강상의 이유로 '나는 가수다'에서 하차했으며, 지금은 영국에서 단독 콘서트를 위해 재충전하며 준비 중이다.

임재범은 굵고 허스키한 남성적인 음성과 뛰어난 가창력으로 실력있는 가수다. 예당의 매니지먼트가 결합되면 가요계에 큰 폭풍을 올 것이다.

그동안 임재범은 독보적이다 보니 타협하지 못하는 그 행동 때문에 오랫동안 묻혀 살아야 했으며 구속받는 것을 싫어해 기획사에 예속되고 방송에 출연하는 것을 자제해 왔다.

임재범의 비상(飛上)이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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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도연 기자  webmaster@bluekoreado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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