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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장재균 푸른한국닷컴 전문기자 | ||
[정재균 푸른한국닷컴 전문기자]27일(토) 오후6시 대한민국재향경우회, 대한민국고엽제전우회 등 5000여명은 유엔군 참전·6.25 停戰 60주년을 맞이하여 국가인권위원회 앞에서 반국가 종북세력 척결을 다짐하는 집회를 개최하였다.
이날 집회에서 이들 단체는 “북한의 도발을 막을 억지력, 유사시 수십배의 응징을 할 수 있는 의지와 능력만이 자유와 평화를 지켜준다는 사실을 결코 잊어서는 안된다.”고 말하며 “반국가 종북세력들은 국정원 무력화에 이어 현 정권 타도를 획책하고 있다. 수사기관은 북한과 똑같은 주장을 하고 있는 反국가 종북세력들을 낱낱이 색출하여 처단하라”고 촉구했다.
또한 이들 단체들은 “북한은 지난 7.18. 在日 반국가단체인 한통련(재일한국민주통일연합)을 통해 한청(재일한국청년동맹) 등 在日 산하조직에 “오는 광복절을 전후해 국정원 해체 촉구 선전활동을 대대적으로 전개하라”고 지시했다고 폭로했다.
푸른한국닷컴, BLUEKOREADOT
장재균 기자 wo5rb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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