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과 그림자’ 라는 작품을 통하여 베일에 쌓인 미국 내의 강력한 그림자 권력의 실체를 구체적으로 보여줘
[권도연 기자=푸른한국닷컴]2007년 한전아트센타 전시작가로 선정된 바 있는 조각가 임영호(48세)씨의 이색 전시회가 부천 오정구청 갤러리에서 열리고 있어 화제다.
‘빛과 그림자’ 라는 테마로 열리고 있는 이번 전시회는 작품 하나하나 마다 투명아크릴 패널을 컴퓨터 자동제어컷팅 기법으로 음각하고 패널 내부에는 특수 파장의 형광 빛을 투영시켜 푸른 빛이 갖는 화려함과 이면의 음울한 느낌을 패널에 담아낸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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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빛과 그림자. 사진@임영호, 푸른한국닷컴 | ||
이번 전시회는 부천 오정구청1층 갤러리에서 2월 1일부터 2월 15일까지 15일간 열린다. 임영호 작가는 현재 부천 덕산중학교 미술교사로 재직 중이며 서울미대 조소과와 동 대학원을 졸업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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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도연 기자 news1@bluekoreado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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