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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식 부르는 습관, 사소한 생활태도가 비만을 불러
박종안 기자 | 승인 2012.09.16 20:23
   
▲ 사진@SBS ‘세대공감 1억 퀴즈쇼’

과식 부르는 습관은 평범한 것에 있다.

[푸른한국닷컴 박종안 기자]14일 방송된 SBS ‘세대공감 1억 퀴즈쇼’에는 ‘과식 부르는 습관’에 대한 문제가 출제돼 눈길을 끌었다.

이날 방송에서 과식 부르는 습관 문제의 보기로는 ‘다리 떨기’, ‘다리 꼬기’, ‘턱 괴기’가 제시됐다.

방송에 출연한 개그우먼 박지선과 개그맨 박영진은 ‘다리 꼬기’를 선택했고 정답이었다.

다리를 꼬고 식사하면 몸이 비틀어져 척추와 장기에 영향을 주어 소화 장애를 주기 때문에 입구를 확대시켜 과식과 비만을 불러일으킨다는 것이다.

네티즌들은 “사소한 생활태도가 비만을 부르는구나”, “나도 다리 꼬는 습관 고쳐야겠다”, “살 찌는 데 그런 비밀이 있었다니”, “과식 부르는 습관이 다리 꼬는 게라니 충격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박지선과 박영진은 상금 1180만 원을 획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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