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한국닷컴 권도연 기자]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2분 성격 테스트'라는 게시물이 게재돼 네티즌들의 호기심을 자극했다.
게시물에 따르면 2분 성격 테스트는 “하루 중 제일 기분이 좋을 때는?”과 같은 질문에 A, B, C로 된 답변이 있다.
각 10개의 질문에 대해 자신에게 맞는 답을 골라 표에 적힌 점수를 합산하면 점수별로 성격이 안내된다.
'2분 성격 테스트' 결과표에는 '우유부단한 사람', '깐깐한 사람', '현실적인 사람', '즐거운 사람', '충동적인 사람' 등의 유형이 나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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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온라인커뮤니티 | ||
가장 높은 점수인 51점∼60점이 나오면 “충동적이지만 자연스러운 리더 타입으로 과감하고 모험성을 즐기는 타입”이라는 해석이 나온다.
글을 올린 한 네티즌은 “자신의 성격을 짧은 시간에 알아볼 수 있는 테스트”라며 “주요기업들이 사용하기도 한다”고 주장했다.
‘2분 성격 테스트 ’라는 말은 친구나 연인관계에서 상대방을 무시하거나 참아야 하는 곤란한 상황이 만들어졌을 때도 툭 내던지며 내 뱉는 말로 사용을 하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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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도연 기자 news1@bluekoreado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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