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사진@온라인커뮤니티 | ||
[푸른한국닷컴 권도연 기자]5월7일 2011년에 시작된 불화로 인해 김미현-이원희 부부가 이혼을 고려하고 있다고 한 주간지가 보도했다.
이들은 2008년 12월 1년간의 연애끝에 결혼을 하게 됐지만 김미현의 미국LPGA에서의 성적저조와 이원희의 베이징 올림픽 좌절로 결국 2011년 불화가 시작됐다는 것이다.
보도에 따르면 김미현의 부친 김정길씨를 통해 불화 사실을 확인했고, 원만한 합의이혼을 바라고 있다는 내용이 포함됐다.
이 교수는 현재 여자유도대표팀의 코치를 맡아 태릉선수촌에서 생활하며 런던올림픽을 준비하고 있으며, 김미현은 지난해 말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2012년 시즌에 병가를 내고 서울의 한 병원에서 발목 인대 수술을 받아 별거가 아닌 서로의 생활을 위한 어쩔 수 없는 선택이라는 설명이다.
김미현은 2013년 LPGA 복귀를 목표로, 이원희는 런던올림픽을 목표로 각자의 삶을 살고 있기 때문에 함께 있기가 어렵다는 설명이다.
한편, 네티즌들은 "각자의 삶때문에 오는 어려움이 많지만 슬기롭게 위기를 잘 극복하여 국민부부로서 잘 살기를 바란다"는 안타까운 반응들을 보였다.
이 교수 측은 '단순한 부부 싸움'이라고 주장하며 이혼설을 부인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2008년 12월 열애 끝에 결혼에 성공한 김미현-이원희 부부는 2009년 11월 얻은 아들을 두고 있다.
푸른한국닷컴, BLUEKOREADOT
권도연 기자 webmaster@bluekoreadot.com
<저작권자 © 푸른한국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