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통일 안보 Remember 1998-2007
[기억] 盧대통령, 4·3사건 사과 검토 방안마련 지시
푸른한국닷컴 | 승인 2010.12.04 10:42

盧대통령, 4·3사건 사과 검토 방안마련 지시 

노무현(盧武鉉) 대통령은 제주 4·3 사건 55주년인 내달 3일 이 사건의 희생자에 대해 정부 차원의 사과나 유감 표시를 하는 방안을 검토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노 대통령은 최근 수석비서관 및 보좌관 회의에서 제주 4·3 사건과 관련한 보고를 받고 “대통령이 이 문제에 대해 어떤 식으로 언급해야 할지 논의를 하고 대통령이 유감이나 사과를 표명할 경우 법률적인 문제점은 없는지를 검토해 보고하라”고 지시했다고 청와대의 한 관계자가 전했다.

대통령비서실은 이에 따라 4·3사건에 대해 대통령이 기자회견이나 대국민 담화, 성명을 발표하는 방안이나 대통령이 직접 제주도를 방문해 입장을 밝히는 문제 등을 놓고 검토작업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2003/03/22 18:31 


푸른한국닷컴, BLUEKOREADOT

푸른한국닷컴  news@bluekroeadot.com

<저작권자 © 푸른한국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푸른한국닷컴의 다른기사 보기
icon최근 이슈기사
이재명 대통령, 뉴욕 코리아타운 방문이재명 대통령, 뉴욕 코리아타운 방문
한변, “대통령과 민주당은 헌법이 정한 대법관 임명절차를 존중하라”한변, “대통령과 민주당은 헌법이 정한 대법관 임명절차를 존중하라”
경기도교육청, 학교관리자와 함께 상호존중·청렴의 가치 공유경기도교육청, 학교관리자와 함께 상호존중·청렴의 가치 공유
이재명 대통령, 임기를 채우고 온전할 수 있을까이재명 대통령, 임기를 채우고 온전할 수 있을까
icon가장 많이 본 기사
기사 댓글 0개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성북구 동소문동 2가 247 3층  |  TEL : 02-734-4530(代)  |  FAX : 02-734-8530  |  긴급연락처: 010-2755-6850
제호 : 푸른한국닷컴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 01298  |  창간일 : 2010. 07. 20  |  발행·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전영준  |  마케팅이사 : 김혁(010-3928-6913)
Copyright © 2010-2026 푸른한국닷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dugsum@nate.com.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