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사진@관련보도 | ||
[푸른한국닷컴 권도연 기자]지난 19일(한국시각)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은 "부이치치가 12일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약혼자인 일본계 카나에 미야하라와 결혼식을 올렸다"고 보도했다.
이들 부부는 신혼여행지인 하와이에서 수영복 차림으로 사진을 찍는 등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닉 부이치치는 ‘테트라 아멜리아 증후군’이라는 희귀병을 앓아 팔다리 없이 태어났다. 그러나 그는 절망을 극복하고 사람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심어주는 강연을 하고 있다.
그의 책 '닉 부이치치의 허그'는 국내에도 잘 알려졌고 종교방송 CGN TV에서 '닉 부이치치의 희망의 씨앗'도 방송중이다.
지금까지 24개국을 돌며 300만명이 넘는 사람들에게 강연했으며 2010년에는 한국을 방문하기도 했다.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닉 부이치치 결혼을 진심으로 축하하며 부부의 행복을 기원했다.
푸른한국닷컴, BLUEKOREADOT
권도연 기자 webmaster@bluekoreadot.com
<저작권자 © 푸른한국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