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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복궁 근정전. 사진@국가유산청 |
[권도연 기자=푸른한국닷컴] 무료 개방 대상은 경복궁 덕수궁 창경궁 창덕궁 종묘 조선왕릉 등이며 종묘는 예약 없이 자유 관람이 가능하다. 창덕궁 후원은 기존처럼 유료 관람이다.
또한 국가유산청은 묵은해는 보내고, 새해 복은 챙기라는 의미에서 한 해 동안 좋은 일만 깃들길 바라는 그림, 세화(歲畫)도 나눠 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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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도연 news1@bluekoreado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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