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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삼척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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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삼척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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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삼척시 |
늘 밝은 계절에 만났던 계절과 다르게 눈이 쌓인 지붕아래로 보이는 두 개의 현판이 조금은 다른 듯 느껴진다. 대나무가 가득한 곳, 용문바위, 성혈 암각, 삼척 죽서루 경내. 죽서루 누각에서 바라본 오십천과 죽서루 경치가 멋있다.
삼척도호부 관아는 고려와 조선시대의 삼척지역 통치의 중심지였던 지방행정 기관으로 지역의 행정업무와 재판하던 동헌과 임금님의 전패를 모시고 망궐례를 올리던 진주관 객사 외 여러 건축물이 있었던 곳이다.
푸른한국닷컴, BLUEKOREADOT
권도연 news1@bluekoreado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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