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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충북 괴산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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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충북 괴산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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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충북 괴산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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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충북 괴산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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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범식은 벽초 홍명희의 아버지로 1871년 7월 23일 충청북도 괴산군 괴산읍 동부리 인산마을에서 태어나 18세 되던 1888년(고종 25) 식년 진사시에 3등 232인으로 입격한 뒤 1902년 내부 주사(內部主事)를 시작으로 관직에 들어섰다.
이후 혜민원 참서관(參書官)을 거쳐 지방관으로 나가 1907년 태인군수, 1909년 금산군수로 재직하면서 선정을 베풀었다.
1910년 8월 29일, 경술국치 소식을 듣고 망국의 울분을 참지 못하여 경술국치 당일 금산군 객사 뒷산에 올라가 소나무에 목을 매 자결하였다.
푸른한국닷컴, BLUEKOREADOT
권도연 news1@bluekoreado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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