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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국가유산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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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국가유산청 |
[권도연 기자=푸른한국닷컴] 인정전은 창덕궁의 정전으로 신하들이 임금에게 새해 인사를 드리거나 국가의식을 거행하고 외국 사신을 맞이하던 곳이다.
창덕궁의 정문 돈화문으로 입궐했을 때 바로 정면에 보이지 않는다. 금천교를 건너 진선문을 지나 인정문 앞에 이르기까지 2번을 꺾어야 비로소 보인다. 좌측에는 궐내각사 영역, 그리고 우측에는 편전인 선정전과 내전 영역이 있다.
창덕궁 인정전 내부관람은 3/1~30 매주 수~일에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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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도연 news1@bluekoreado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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