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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사진@한국철도공사페이스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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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철도공사는 지금 남아있는 건물의 모습은 옛 모습이 아니지만 간이역의 모습을 살려 전시관으로 활용하고 있다.
낭만열차 1953 무궁화호 객차 안의 소품들을 그대로 활용해 카페로 운영되고 있다.
푸른한국닷컴, BLUEKOREADOT
권도연 news1@bluekoreado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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