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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 사진@서범준 사진기자 |
[서범준 사진기자] 3일은 봄의 시작을 알리는 절기상 ‘입춘(入春)’이다. ‘입춘(入春)’은 1년을 24개로 구분한 24절기 가운데 첫 번째 절기다.
또한 입춘을 맞아 봄이 시작되니 경사스러운 일을 바란다는 의미가 담겨있는 ‘입춘대길’(入春大吉), 건양다경(建陽多慶) 등의 글귀를 대문에 붙여 행운을 비는 풍습이 전해 내려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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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범준 peterseo15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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