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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 폭염 |
[박영우 기자=푸른한국닷컴] 16일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낮 최고 체감온도가 30도 이상으로 오르는 한 무더위가 이어지고 있다.
오늘 한낮기온은 전국이 30도 안팎을 보이며 더위가 다시 시작되었다. 낮에 서울과 대전이 30도, 부산 29도, 대구 31도를 기록했다.
기상청은 다시 한 주가 시작되는 내일도 전국이 맑겠고, 이번 주 중반엔 33도 안팎의 폭염이 찾아올 것이라고 전망했다.
내일은 서울 31도, 대전과 광주 32도, 경북 김천 33도까지 오르겠다. 특히 영남 내륙은 33도 안팎이 예상된다.
푸른한국닷컴, BLUEKOREADOT
박영우 dugsum@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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