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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한화생명 |
베트남은 높은 인터넷 사용률과 젊은 인구 구성을 바탕으로, 게임 인구가 약 4000만 명에 육박하는 만큼 높은 성장률과 잠재력을 지니고 있으며, 동남아 국가 중 유일하게 독립적인 리그오브레전드 프로리그가 운영되고 있는 나라로 국제대회에서도 뛰어난 성적을 거두고 있다.
베트남 현지 팬들을 대상으로 온라인 신청을 통해 1500명 모집 예정인 이번 글로벌 팬페스트는 최인규 감독, 이재하 코치를 비롯해 ‘도란’ 최현준, ‘피넛’ 한왕호, ‘제카’ 김건우, ‘바이퍼’ 박도현, ‘딜라이트’ 유환중까지 한화생명e스포츠 1군 선수단 전원이 참석해 현지 팬들을 만난다.
푸른한국닷컴, BLUEKOREADOT
박영우 dugsum@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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