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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예찬 국민의힘 예비후보 |
[서원일 기자=푸른한국닷컴] 15일 국민의힘 관계자에 따르면, 공관위는 이날 회의 결과 장 예비후보에 대한 공천 부적격 결론을 내린 것으로 알려졌다.
장 예비후보의 자진사퇴가 없을 경우 16일 공천 취소 발표가 이뤄질 전망이다.
장 예비후보는 과거 '난교를 즐겨도 맡은 직무에서 전문성과 책임성을 보이면 존경받는 사회가 건강한 사회'라는 취지의 글 등을 작성하는 등 정제되지 않은 표현 및 비하 발언을 여러 차례 온라인상에 게재해 논란이 된 바 있다.
앞서 장 후보는 지난 12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두 번째 공식 사과문을 내고 "10여년 전, 25살 무렵 페이스북에 남겼던 글들이 국민들께 심려를 끼치고 있다"며 "대부분 이전에 삭제한 것이지만 캡처된 사진이 남아 논란을 일으키게 된 점에 대해 무거운 마음으로 사과를 드리고 싶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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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원일 swil@bluekoreado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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