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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형동 의원 |
[서원일 기자=푸른한국닷컴] 김 의원은 한 언론과의 전화통화에서 “한 위원장이 저의 어떤 면을 좋게 봐주셨는지 모르겠지만, 최선을 다하겠다”며 “한 위원장을 잘 모셔서 총선 승리에 일조하겠다”고 했다.
경북 안동·예천 초선인 김 의원은 1975년생으로 1973년생인 한 위원장보다 두 살 어리다.
김 의원은 안동고와 서울대 언론정보학과를 졸업했고, 사법연수원을 35기로 수료한 뒤 변호사로 일하며 한국노총 중앙법률원 부원장을 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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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원일 swil@bluekoreado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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