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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연합 지령과 개딸들에 의해 움직이는 이재명은 정진상이 관리하는 국가전복 세력이다. 개딸에 완전 장악된 민주당은 개딸전체주의·개딸파시즘에 의해 이재명 전체주의 파시즘이 진행되고 있다. 개딸의·개딸에 의한·개딸을 위한 비명계에 대한 공천학살 시작될 것이다.
개딸들 명에 따라 대의원 권한을 축소시키고, 권리당원 권한을 대폭 강화시키는 다헌 개정을 했다. 이젠 전당대회에서 권리당원 표의 가치가 현재보다 훨씬 높아지게 됐다. ‘개딸’들이 대주주가 된 셈이다.
비명계가 시종일관 우려를 제기해왔던 부분이다. 이재명이 비명계 조응천 의원에게 전화를 걸어 "왓츠 롱(무엇이 문제냐)?"했다고 한다. 개가 짖어도 기차는 달린다는 말에 "잇츠 롱"있다. 민주당 '개딸'들이 무엇이 문제냐고 생각하고 있는 것이 이재명이다.
게임의 법칙 룰에는 ‘연속성’과‘일관성’이 있어야 신뢰를 받는다. 정당의 당헌도 마찬 가지다. 당헌을 바꾸려면 공천이 끝난 뒤에 바꿔야 정당성을 얻을 수 있게 된다. 이재명은 당헌을 개딸들 위해 ‘엿장수 맘대로’ 바꿔 신뢰를 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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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은 개딸전체주의·개딸파시즘에 의해 이재명 전체주의 파시즘이 진행 개딸의·개딸에 의한·개딸을 위한 비명계에 대한 공천학살 시작될 것 개딸들 명에 따라 대의원 권한을 축소시키고, 권리당원 권한을 대폭 강화 |
사악한 '친명'과 어리석은 '비명’
이재명이 개딸 독재의 본색을 드러냈다.이재명이 앞서고 친명계가 바람을 잡으며'개딸'들을 주구로 삼아 모든 걸 장악했다. 한심한 비명계는 이재명 마음대로 하는 개딸 독재 앞에 당 지도부에‘도덕심’을 호소하고 나섰다. “친명은 사악하고 비명은 어리석다”
비명계의 저항은 끝나고 민주당 당헌개정 작업은 이미 끝나 이재명 1인 독재체제가 구축되었다. 그런데 비명계는 혹시 공천을 받을 수 있을가하고 이재명 주위를 맨돌고 있다. 참으로 비굴한 모습이다. 민주당에는 ‘민주주의’정신은 사라졌고 정반대로 이재명 팟쇼정당이 되었다.
민주당에는 이재명 전체주의의한 개딸 파시즘시대가 열렸다. 이재명이 감옥에 가도 공천권을 행사할 수 있고 차기 대선후보도 노릴 수 있게 되었다.
민주당 이재명 독재 완성
민주당에는 ‘민주주의’시스템은 과거에도 없었고 지금도 없고 미래에도 없을 것이다.형식으로만 존재할 뿐이다. 당헌개정으로 존재했던 그 형식마저 파괴되었다. 공천을 앞두고 ‘룰’를 바꾼 것이 ‘형식 파괴’이다. 민주당 의사 결정은 이재명 대표 마음대로 하게 되었다. 그것이 바로 1인 독재다.
이재명 눈빛만 보고 친명계가 부화뇌동하고 그에 따라‘개딸’들이 집단행동에 나선다. 독일 히틀러 나치즘도 이태리 파시즘도 모두 그런 식이었다.
‘독재’라고 하면 민주당은 펄쩍 뛴다. 적반하장 격으로 독재 증거를 내놓아보라고 몰아 붙인다. ‘시스템’이 작동하지 않는 것이 그 증거다.
공천 작업을 앞두고 규칙을 변경했다는 거 자체가 시스템 부재를 증명하는 것이다.
이재명 공산혁명 위해 김일성 세습 독재 답습
북한의 세습독재도 이재명처럼 시작했다. 거창한 대의와 명분을 내세워 듣기 좋은 말로 백성들을 현혹하고, 아무도 어기지 못할 명분을 만들어 권력 장악을 했다.
민주당 지지자들 중에 독재체제를 바라지 않는 이들은 어리석은 사람들이다.이재명이 도덕심을 발휘해 줄 것이라는 비명계는 참으로 어리석다. 이재명이 10가지 죄명을 쓰고 국회 검찰 법원을 농락하고 부하 직원 5명을 자살시키고 24명을 감옥에 보내고도 눈하나 까딱 않는 인간이다,
누군가 전권을 쥐고 도덕심을 발휘할 수 있는 정치 체제는 플라톤상상 속에만 존재한다. 권력에는 부자 없고 돈에는 형제가 없다는 말이 있다. 권력에 도덕심은 없다. 반대세력은 무자비하게 숙청하는 것이 독재자들의 행태다.
지금 '개딸'들이 이재명대표 주변을 떠돌면서 권력욕에 불타 있다. 개딸들이 비명계를 무자비하게 공격하는 것은 권력을 얻으려는 폭력이다. 그런데 비명게는 도덕성 문제를 거론하며 한가한 모습이 한심스럽다.
비명계의 민주당 내 ‘민주주의’가 실종됐다는 말은 노름판 개평꾼들이나 할 소리다. 개평꾼은 개평 한닢 못 받고 판이 끝나면 그 때서야 후회한다.
나치엔 '게슈타포', 이재명 독재엔 '개딸’
민주당이 이재명 개딸 전체주의로 치닫게 된 데는 비명계 책임도 크다. 행동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비명계도 이제 행동에 나설 때가 되었다. 그들에게 필요한 건 이제 ‘법보다 주먹’ 이다. 공천 탈락 후에 후회한들 소용이 없다.
이재명은 이낙연전 대표 출당 청원를 삭제했다. 이낙연을 구슬려서 탈당을 명분을 찾지 못하게 하려는 것이다.
이낙연 신당 창당은 교섭력이 강해지지만, 당에 남아있으면 교섭력은 사라진다. 이낙연이 당에 잔류하면 친명 게슈타포와 '개딸 홍위병’들이 못살게 굴어 스스로 무러나게 만들 것이다,
친명계 국회의원들보다 비명계 지역구를 약탈하려는 원외 위원장들이 더 서슬 퍼렇다. 이제 곧 민주당 내 공천 칼부림이 일어날 것이다.
지금 비명계는 화투판에 미련을 못 버린 개평꾼들의 모습으로, 당에 남아 기다리면 개평이 좀 돌아오지 않겠냐고 기대하는 것 같다. 그러나 이재명은 DJ가 아니고, 친명 의원들은 동교동계가 아니다. 그들은 게슈타포이다.
그들은 체면을 아는 사람들이 아니다. 특히'개딸'들은 굶주렸던 권력욕을 채우기 위해 솥 바닥까지 긁을 태세다. 비명계가 한가롭게‘민주주의’운운하고 있을 때가 아니다.
민주당 내 상황을 한 줄로 다시 정리하자면, 친명은사악하고 비명은 어리석다. 친명 비명의 갈등이 사생결단으로 가면 민주당은 공중 분해 될 것이다.
권력에는 부자도 없다는 사실을 비명계는 명심해야 한다. 업지러진 물은 다시 담을 수 없다.2023.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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