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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서울시장,뉴욕에서 '서울, 마이 소울(SEOUL, MY SOUL)‘ 홍보
권도연 | 승인 2023.09.22 23:19
사진@오세훈시장페이스북
6박8일 일정의 북미 출장을 소화 중인 오 시장이 서울시를 홍보했다.
 
[서원일 기자=푸른한국닷컴] 20일(현지시각) 오세훈 서울시장이 세계적 홍보의 메카 뉴욕 타임스퀘어 서울 브랜드 홍보관을 찾아.‘서울 마이 소울’을 홍보했다.
 
오 시장은 틈날 때마다 다양한 방식으로 지난 8월 발표한 서울의 새 도시 브랜드 '서울, 마이 소울(SEOUL, MY SOUL·마음이 모이면 서울이 됩니다)'을 소개하고 있다.
 
사진@오세훈시장페이스북
'서울, 마이 소울'이 적힌 하얀색 후드티셔츠와 모자를 쓰고 등장한 오 시장은 자신을 알아본 외국인들의 사진 촬영과 악수 요청에 응했다.
 
홍보부스로 자리를 옮긴 오 시장은 양쪽 팔목에 서울, 마이 소울이라고 찍힌 스티커 페인팅을 한 뒤 팔목을 들어보이며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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