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통일 안보 디펜스포커스
공군,‘공·육·해 합동 대화생방테러 훈련’ 실시
고성혁 | 승인 2023.03.16 20:10
공군 제18전투비행단 화생방신속대응팀이 탄저균 의심 물체의 표본을 수집하고 있다사진@공군
공군은 3월 16일(목) ‘자유의 방패(Freedom Shield·FS)’ 연습과 연계해 강원도 강릉시 소재 강릉올림픽파크 하키센터에서 합동 대화생방테러 대응능력 향상을 위한 ‘공·육·해 합동 대화생방테러 훈련’을 실시했다.
 
공군 제18전투비행단 화생방신속대응팀이 생화학테러 의심물체의 표본을 수집해 진단 키트를 활용해 생화학 물질 여부를 검사하고 있다. 사진@공군
공군 제18전투비행단 화생방신속대응팀이 생화학테러 의심물체가 발견된 곳으로 검사 장비를 들고 출동하고 있다. 사진@공군

 
 

푸른한국닷컴, BLUKOREADOT

고성혁  sdkoh4061@naver.com

<저작권자 © 푸른한국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고성혁의 다른기사 보기
icon최근 이슈기사
윤 대통령, 우즈베키스탄 동포간담회윤 대통령, 우즈베키스탄 동포간담회
대한한약사회,“기득권 약사는 면허범위 왜곡을 당장 중단하고, 각성하라!”대한한약사회,“기득권 약사는 면허범위 왜곡을 당장 중단하고, 각성하라!”
경기인성교육 봄·봄·봄 프로젝트 운영경기인성교육 봄·봄·봄 프로젝트 운영
이재명 “대북송금 의혹, 희대의 조작 사건으로 밝혀질 것”이재명 “대북송금 의혹, 희대의 조작 사건으로 밝혀질 것”
icon가장 많이 본 기사
기사 댓글 0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성북구 동소문동 2가 247 3층  |  TEL : 02-734-4530(代)  |  FAX : 02-734-8530  |  긴급연락처: 010-2755-6850
제호 : 푸른한국닷컴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 01298  |  창간일 : 2010. 07. 20  |  발행·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전영준  |  마케팅이사 : 김혁(010-3928-6913)
Copyright © 2010-2024 푸른한국닷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dugsum@nate.com.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