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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손바닥TV | ||
[푸른한국닷컴 권도연 기자]12월 8일 방송된 손바닥tv '이상호 기자의 손바닥 뉴스'에 정봉주 전 의원이 초대돼 대화를 나누는 과정에 정봉주 전 의원 아내 송지영 씨가 공개됐다.
이상호 기자는 정봉주 전 의원 아내에게 "피부가 좋은 것 같은데 피부관리를 받느냐"고 질문했다. 정봉주 전 의원 아내 송지영 씨는 아니라고 말했다. 이상호 기자는 이후 정봉주 전의원 아내에게 "1억 피부관리를 받는지 알아보겠다"고 말해 폭소케했다.
송지영 씨는 BBK 사건과 관련 남편이 감옥에 갈 상황을 대비 설명하며 "남편이 곧 감옥에 갈 줄 알고 보낼 책도 준비했다. 또 집안의 작은 방에서 정봉주 전 의원이 감옥에 갈 연습을 했다"고 밝혀 그 남편에 그 부인임을 드러냈다.
정봉주 전 의원은 아내 생일선물을 사기 위해 지갑에서 아내 돈을 훔쳐 케이크를 산 것에 대해 송지영 씨는 "처음에는 몰랐다. 최근에 '나는 꼼수다'를 듣고 진상을 알게 됐다"고 말했다.
정봉주 전의원 아내 송지영 씨는 "남편을 사랑해 줘 감사하다. 마음 속에 언제나 겸손한 마음을 갖고 내조하겠다. 남편도 나라를 위해 일할 것으로 믿는다"며 마무리했다.
푸른한국닷컴, BLUEKOREADOT
권도연 기자 webmaster@bluekoreado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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