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자연 산하
날씨예보, 당분간 큰 추위는 없을 것으로 예상
박영우 | 승인 2023.01.29 17:22
강추위.사진@연합뉴스
이번 주말을 기점으로 강추위 누그러져
 
[박영우 기자=푸른한국닷컴] 기상청에 따르면, 29일 오전까지 강추위가 이어진 가운데 낮부터 기온이 크게 오르면서 추위가 다소 누그러졌다.
 
주요 도시별, 지역별 낮 최고기온은 △서울 4도 △인천 4도 △춘천 1도 △강릉 5도 △대전 5도 △대구 6도 △전주 6도 △광주 7도 △부산 7도 △제주 9도다.
 
이날 서울의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8도를. 바람이 세게 불어 체감온도는 이보다 5도가량 더 낮아 매우 춥게 느껴졌다. 다음 달 1일에는 아침 최저기온이 영상 1도까지 오를 것으로 예상된다.
 
이번 주말을 기점으로 추위는 누그러지고 기온은 점차 오름세를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그동안 한반도를 뒤덮었던 5㎞ 상공의 -30도 냉기가 동쪽으로 빠져나갔고, 따뜻한 남서풍이 유입되기 때문이다.
 
2일부터는 기온이 다시 내려가면서 전국의 아침 기온이 영하권으로 떨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하지만, -10도를 밑도는 극심한 추위는 당분간 없을 것으로 보인다.
 
기상청은 “밤까지 경기 북부·동부와 강원, 충북 북부에 눈이 오는 곳이 있겠고, 그 밖의 중부지방에 눈이 날리는 곳이 있겠다”고 예보했다.
 
 

푸른한국닷컴, BLUEKOREADOT

박영우  dugsum@nate.com

<저작권자 © 푸른한국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영우의 다른기사 보기
icon최근 이슈기사
황서현, 아시안게임 한국 여자 기계체조 40년만에 금메달황서현, 아시안게임 한국 여자 기계체조 40년만에 금메달
선운사 꽃무릇선운사 꽃무릇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 '30.6%', 20%대 추락 직전이재명 대통령 지지율 '30.6%', 20%대 추락 직전
청와대, “흑막 은폐 없다, 유엔사와 함께 조사”청와대, “흑막 은폐 없다, 유엔사와 함께 조사”
icon가장 많이 본 기사
기사 댓글 0개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성북구 동소문동 2가 247 3층  |  TEL : 02-734-4530(代)  |  FAX : 02-734-8530  |  긴급연락처: 010-2755-6850
제호 : 푸른한국닷컴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 01298  |  창간일 : 2010. 07. 20  |  발행·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전영준  |  마케팅이사 : 김혁(010-3928-6913)
Copyright © 2010-2026 푸른한국닷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dugsum@nate.com.
Back to Top